한국일보

“한국어 통역관 지원하세요”

2020-01-31 (금) 12:00:0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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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선관위 프로그램 설명회

▶ 평통, 내달 7일 플러싱 사무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양호·이하 뉴욕평통)가 오는 2월7일 오후 7시 퀸즈 플러싱 사무실(163-07 Depot Rd #B-1)에서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 한국어 통역관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

뉴욕 평통은 “올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선관위가 투표소에서 한인 유권자의 참정권 행사를 도와줄 한국어 통역관을 모집하고 있다”며 “이에 관련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하오니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통역관 자격 요건은 18세 이상의 뉴욕시 거주자로서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해야 한다.

통역관 과정을 이수한 뒤 시험을 합격해야 근무할 수 있으며, 근무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하루 근무 수당은 약 250달러다. 문의:866-868-369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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