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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양 박사, 문체부 표창장 수상
2020-01-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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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수' 최고권위자 정영양 박사(설원재단 이사장)가 60년간 뉴욕에서 한국문화를 알려온 공로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수여하는 해외문화홍보 민간유공자 부분 표창을 수상했다. 정(왼쪽) 박사가 28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표창장 수여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대리한 조윤증 문화원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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