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탁구협회가 25일 주최한 ‘회장 이·취임식 기념 설맞이 탁구대회’의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탁구협회>
뉴욕한인탁구협회가 25일 플러싱 뉴욕탁구장에서 개최한 ‘설맞이 탁구대회’에서 메리씨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는 단식 A, B, C 각 조별로 리그전을 치른 후 핸디를 적용한 통합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결과, 영예의 1위에 메리 씨가 올랐다. 또 2위와 3위는 각각 김현진씨와 전정현씨에게 돌아갔다.
또한 초보 탁구인들로 구성된 D조에서는 김문장씨가 1위에 올랐으며, 2위는 한순임, 3위는 스텔라 김씨가 각각 차지했다.
뉴욕한인탁구협회는 이날 회장 이·취임식 행사도 함께 개최했다.
뉴욕한인탁구협회 손진태 신임회장은 “뉴욕 일원 한인 사회에 탁구 저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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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