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이포드 NYC트랜짓 사장 사임

2020-01-25 (토) 06:28:2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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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A에 서한으로 전달

앤디 바이포드 NYC트랜짓 사장이 23일 사임을 발표했다.

바이포드 사장은 이날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보낸 서한을 통해 사임 의사를 전달하고 내달 21일을 마지막으로 NYC트랜짓 사장직을 내려놓겠다고 전했다.

바이포드 사장은 “지난 2년여간 세계적인 도시인 뉴욕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자리를 맡은 것은 더할나위 없는 영광이었다”며 “특히 취임 후 대중교통 개선 프로젝트인 ‘패스트 포워드’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함께 힘써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사임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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