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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총영사 뉴욕한인회 임원진 초청 노고 치하
2020-01-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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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뉴욕총영사는 지난 17일 뉴욕한인회 임원진을 관저로 초청해 지난 13일 열린 제60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7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위해 애쓴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앞줄 오른쪽부터 장원삼 뉴욕총영사,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김영덕 이사장.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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