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드블라지오 시장 953억달러 규모 2021회계연도 예비 예산안 발표

2020-01-17 (금) 07:41:10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6일 953억 달러 규모의 2021회계연도 예비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2.7% 가량 감축된 것이다.

이번 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저소득층 대중교통 비용 지원에 1억600만 달러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비전제로 캠페인에 9,800만 달러 ▶뉴욕시영아파트의 낙후된 시설을 수리하는 데 1억2,900만 달러 등을 책정했다.

이번 예산안은 시의회를 통과한 후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7월1일부터 시행된다.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