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스마트폰·태블릿으로 기사·관련 영상 한눈에
▶ 스크랩·공유기능까지
한국일보의 전자신문이 더욱 새로워졌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미주 한국일보 전자신문이 한층 강화된 기능으로 이제 모바일을 통해 미국과 전 세계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첨단 모바일 앱으로 디지털 분야에서도 앞서가는 1등 신문 미주 한국일보의 전자신문은 신문 기사를 인쇄지면 형태 그대로 볼 수 있는 획기적 서비스로, 이번에 PC는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까지 하나의 계정으로 모두 보실 수 있도록 대폭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특히 날짜별로 지면 그대로를 이미지 형태로 볼 수 있는 기능에 더해 개별 기사들을 텍스트 버전으로 선택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새로 추가돼 이용이 더욱 편리하고 독자 친화적인 전자신문이 됐습니다. 또 이메일과 모바일 푸시 알람 수신을 통해 바로 발행된 신문 지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주 한국일보 전자신문으로는 또 기사와 관련된 영상 등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가 연결돼 있으며, 원하는 지면의 기사를 스크랩할 수 있고 소셜미디어 등으로도 공유가 가능합니다.
미주 한국일보 전자신문은 LA와 뉴욕, 워싱턴 DC,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그리고 하와이까지 한국일보 미주본사 전 지사에서 발행하는 신문 지면이 모두 망라돼 있습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은 애플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미주한국일보 전자신문’을 검색해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전자신문 구독 결제는 PC를 통해 웹사이트(epaper.koreatimes.com)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 부문에서도 최고인 미주 한국일보의 전자신문 서비스에 한인 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애용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