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랭클린 타운쉽 `골동품 쇼’ 열린다

2020-01-13 (월) 07:45:51 최유리 중부 뉴저지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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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도우 재단 주관 18일 개최 개인소장 골동품 감정 기회도

프랭클린 타운쉽 `골동품 쇼’ 열린다

프랭클린 타운쉽 `골동품 쇼’ 열린다

골동품쇼에 나온 물건들과 투어 모습.



이달 18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프랭클린 타운쉽에서 골동품쇼가 열린다.

역사와 교육, 레크리에이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대중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메도우 재단(Meadows Foundation)이 주관하는 이번 골동품쇼에는 골동품 감정사인 마이클 이반코비치가 참석하여 설명회를 갖는다.


행사 참가자들은 각자 물건 한가지씩을 의뢰할 수 있으며, 이반코비치 감정사는 그 물건들을 검토한 후 몇가지를 골라 설명회 시간에 토론하고 감정한다.

설명회 시간 중 다루어지지 못한 물건은 행사가 끝난 후에 일대일로 감정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이 아끼는 물건이나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골동품의 가치를 감정해 보고자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메도우 재단은 지역의 역사적인 주택을 보수하고 유지하는 일을 목표로 하는 단체로 자원봉사자들로만 운영되고 있다. 행사 장소는505 DeMott Lane, Franklin Township, Somerset이며 참가비는 15불이다.

<최유리 중부 뉴저지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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