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산
2020-01-13 (월) 07:24:00
박옥규, 포토맥 문학회
크게
작게
산 가운데 있습니다
다시 두리번거리며
동그란 산 속에서
언제 닿을지 모르는
정상을 향해 오릅니다
낮에도 달을 볼 수 있음을
확인 하려는 듯
하늘을 올려 봅니다
해는 이미 지고 없는데
또 올려 봅니다
황혼의 노을이 불타듯
마음에 노을 빛을 담아
하늘과 바람도
동행하는
산으로 오릅니다
<
박옥규, 포토맥 문학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 민주주의 소화 역부족인가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상속 분야 유언장 낭독회는 영화에만 있는 일일까?
부동산·상속 분야 Estate Planning 없이 돌아가시면 벌어지는 일
형사 분야 버지니아·메릴랜드주의 경찰‘바디캠’과 나의 권리
a bottle of rosé 와인을 자연스럽게 말할 때
많이 본 기사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미 전역서 나섰다
김시우,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막판 뒷심… 시즌 8번째 탑10
은둔은 이제 그만…SNS서 스타 된 ‘바이든의 아픈손가락’
美조지아 의원 “韓기업 인센티브 약속 지켜야…문제시 알려달라”
텍사스 육상대회서 경쟁학교 선수 살해한 10대에 35년형
17년간 900차례 비행한 기장 알고보니 무면허…美조종사 발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