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부에 겨울 토네이도 강타… 11명 사망

2020-01-13 (월) 0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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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에 겨울 토네이도 강타…  11명 사망
미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겨울 폭풍과 초강력 토네이도로 주말 동안 11명이 목숨을 잃었다. 12일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주말 이틀간에 걸쳐 천둥과 번개, 폭우를 동반한 7개의 토네이도가 아칸소와 미주리, 오클라호마, 텍사스, 루이지애나, 앨라배마 주 등 미 남부 지역을 강타했다. 피해현장을 소방관들이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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