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111경찰서 신임서장 내주 부임
2020-01-09 (목) 07:20:40
이지훈 기자
▶ 존 포타라틴 서장, 109·110 등 두루거친 베테랑
한인밀집 지역을 관할하는 퀸즈 베이사이드 111경찰서에 존 포타라틴(사진) 신임서장이 내주 부임한다.
18년차 뉴욕시경(NYPD) 베테랑인 포타라틴 서장은 2002년 경관으로 근무를 시작해 2016년 경감으로 승진, 104 경찰서를 비롯해 109 경찰서와 110 경찰서 등에서 근무했다.
109 경찰서 재직 시에는 당시 서장인 주디스 해리슨 서장의 부경장 승진으로 인해 서장 대행으로 잠시 근무한 바 있다.
포타라틴 신임 서장 내정자는 7일 111 경찰서에서 열린 커뮤니티 미팅에 참석해 관할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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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