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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경찰, 플러싱서 보행자 안전수칙 전단지 배부
2020-01-08 (수) 07: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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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NYPD>
109경찰서가 7일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플러싱 노던과 파슨스 블러바드 교차로에서 보행자 안전수칙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고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비전제로’ 캠페인 홍보에 나섰다. 이 교차로에서는 지난 1일 70대 한인여성이 차에 치여 사망하는 교통사고<본보 1월3일자 A1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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