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여성, 운행중인 N 전철서 객차이동 중 선로 떨어져 사망
2020-01-07 (화) 07:54:37
금홍기 기자
6일 오전 맨하탄에서 70대 여성이 전철을 타고 가던 중 선로에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70대 여성이 맨하탄 49스트릿 역을 진입하던 N노선의 전철에서 객차 사이를 이동하던 중 선로에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이날 숨진 여성의 시신을 49스트릿 전철역에서 열차가 떠난 뒤 역의 터널 선로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목숨을 잃은 여성을 70대로 추정하고 신원을 확인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