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월24일 퀸즈보로장 보궐선거 크라울리 전의원 등 5명 각축

2020-01-04 (토) 06:21:3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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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보로장 보궐선거가 3월24일 치러진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3일 “지난해 퀸즈검사장에 당선된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의 임기가 1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공석이 된 보로장 선출을 위해 오는 3월24일 보궐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퀸즈보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전 뉴욕시의원과, 지미 밴 브래머 뉴욕시의원, 코스타 콘스탄티니데스 뉴욕시의원 등 5명이다. 이 중 크라울리 전 의원이 지지도에서 가장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본보 1월3일자 A4면>

후보자들은 오는 5일 오후 2시 퀸즈 더글라스톤에 위치한 자이온 처치에서 후보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편 현재 한인 2세 새론 이 퀸즈부보로장이 보로장 대행을 맡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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