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심 뉴욕시 민사법원 판사 재임명
2020-01-04 (토) 06:16:37
조진우 기자
▶ 드블라지오 시장, 총 28명 판사 임명…1년 임기
조나단 심(사진) 뉴욕시 민사 가정법원 판사가 재임명됐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일 조나단 심 판사 등 28명의 판사를 임명 및 재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월1일부터 1년간이다.
지난 2018년 뉴욕시 민사법원 판사에 임명된 조나단 심 판사는 올바니 뉴욕주립대(SUNY)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뒤 같은 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가정법과 가족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
한편 이날 새롭게 임명된 형사법원 판사는 10명, 가정법원 판사는 6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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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