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랑의 재단 ‘시와 음악이 있는 송년의 밤’
2019-12-10 (화) 12:00:00
한미사랑의 재단(총재 이호제)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6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메손 마드리드 연회장에서‘시와 음악이 있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재단은 그동안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보은행사를 개최하고, 한국의 불우아동과 장애우를 위한 장학기금 3억원을 전달한 활동내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제공=한미사랑의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