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만달러 파워볼 브롱스서 당첨

2019-12-09 (월) 07:40:29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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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달러 파워볼 당첨 복권이 브롱스 리커스토어에서 팔렸다.

뉴욕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추첨된 파워볼 2등 당첨자 중 한명은 브롱스 멜로즈의 멜로즈 와인앤 리커에서 복권을 구입했다.

1등 당첨 금액은 1억2,00만달러지만, 1등 당첨자는 나오지 않고, 파워볼을 제외한 5개 숫자를 맞춘 3명의 2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만일 이 업소에서 파워볼을 샀다면 꼭 번호를 확인해볼 것을 뉴욕 복권국은 당부했다.

당첨 번호는 08-27-44-51-61 이며 파워볼은 14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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