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해군기지서 총격 11명 사상
2019-12-07 (토) 05:34:59

[AP]
6일 플로리다 팬서콜라 해군 항공기지에서도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항공 교육생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훈련생 교육이 이뤄지는 기지 내 강의실에서 총격을 가한 후 출동 경찰과 대치 중 사살됐다. 지난 4일에도 하와이 군기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진바 있다. 6일 현장 인근에 도착한 응급구조대원과 경찰이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