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들이 바로 ‘팀 USA’

2019-12-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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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바로 ‘팀 USA’
다음주 12일 호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리게 될 대륙간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대회’에서 미국을 대표할 12명 선수들의 면면이다. AP통신은 6일 대회를 앞두고 단장 타이거 우즈를 비롯한 ‘팀 USA’ 선수들의 최근 사진들을 모아 공개했다. (윗줄 왼쪽부터) 패트릭 캔틀리, 브라이슨 디샘보, 토니 피나우, 리키 파울러, 더스틴 존슨, 맷 쿠차, (아래줄 왼쪽부터) 패트릭 리드, 잰더 쇼플리, 웹 심슨, 저스틴 토마스, 개리 우들랜드, 타이거 우즈. 이에 맞서는 인터내셔널 팀은 어니 엘스(남아공) 단장을 비롯해 최경주(한국), 트레버 이멀먼(남아공), 제프 오길비(호주), 마이크 위어(캐나다) 등 부단장 4명이 이끌며, 12명의 선수는 아시아 5명(임성재, 안병훈, 마쓰야마 히데키, 판정쭝, 리하오퉁), 호주 3명(애덤 스콧, 마크 리슈먼, 캐머런 스미스), 아메리카 3명(에이브러햄 앤서, 호아킨 니만, 애덤 해드윈), 아프리카 1명(루이 우스트히즌) 등이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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