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인의 밤에서 동문들이 함께하며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대뉴욕지구 동문회(회장 염종원)가 지난 1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호텔에서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성균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동문회는 염종원 회장의 2년 임기 연임을 인준하고 헨리 리 이사장은 염 회장과 함께 수일내 이사회 총회를 열어 차기 동문회 인선결과를 발표하고 2020년 동문회 활동 계획을 알리기로 했다.
이번 성균인의 밤 행사 후원을 위해 유승기 동문(58약학)이 2,500달러를, 이병국(68섬유) 동문은 2,000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어 권태진(59법학), 심영숙(58교육),이형노(72경제), 김형섭(57약학) 이덕호(73수학).최종대(74영문) 헨리 리(75경제) 심영식(76건축), 주은(79수학) 염종원(80약학), 여치구(80기설) 동문은 1,000달러, 유기남(68경영), 조승렬(74 섬유),기민호(81기계),김동오(83회계),조갑제(무역대학원) 동문은 500달러를 각각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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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영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