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후원, 내달 7일 퀸즈 칼리지 레프락 홀
뉴욕한인합창단(지휘자 양재원)이 오는 12월7일 오후 7시 퀸즈 칼리지 레프락 콘서트홀(65-30 Kissena Blvd., Flushing)에서 연말분위기가 물씬 나는 ‘2019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아듀 2019, 송년음악회’로 열리며 합창단은 피아니스트 박선경씨의 반주에 맞춰 1부에는 ‘하나님의 외아들, ‘우리를 위해 나셨다’, ‘크신 일을 이루셨네’ 등 크리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성가곡을, 2부에는 ‘첫사랑’, ‘아내의 일생’, ‘가고파’ 등 가곡을, 3부에는 ‘한강수 타령’, ‘천안 삼거리’ 등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 민요 등을 들려줍니다. 다채로운 곡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하는 송년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12월7일 오후 7시
◈장소: Lefrak Concert Hall, Queens College, 65-30 Kissena Blvd.,Flushing, NY
◈주최: 뉴욕한인합창단
◈후원: 한국일보 ◈문의: 917-658-3181, 917-520-0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