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세영 LPGA 시즌 최종전 우승

2019-11-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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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26)이 24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에만 3승을 따낸 김세영은 박세리(25승), 박인비(19승), 신지애(11승)에 이어 한국 선수 네 번째로 LPGA 투어 통산 10승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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