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케어’ 프로그램 11월 검진 행사

2019-11-22 (금) 08:13:18
크게 작게
‘위케어’ 프로그램 11월 검진 행사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박상희)와 뉴욕한인의사협회(회장 이현지)는 18일 퀸즈 플러싱 소재 크로싱몰에서 한인 무보험자들을 위한 ‘위케어’ 프로그램 11월 검진 행사를 열었다. 이날 한인환자 10여명은 말초혈관질환 관련 검진 및 혈액검사, 내과와 한방 진료 등을 받았다. <사진제공=뉴욕한인간호사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