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뉴욕한국교육원 양해각서 체결

2019-11-20 (수) 07:43:42
크게 작게
KCS-뉴욕한국교육원 양해각서 체결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뉴욕한국교육원은 18일 KCS 한국어반 개설 및 지원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두 단체는 한국어와 한국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향후 KCS에서 1.5세와 2세를 대상으로 개설될 한국어 교실에 운영에 대해 상호간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린다 이(왼쪽) KCS 회장과 이용학 뉴욕한국교육원 원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KCS>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