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버그 타운, 28년째… 시니어·장애인 눈 피해 미리 대비
그린버그 타운에서는 올해도 시니어들과 신체부자유자들을 위해 눈을 치워주는 자원봉사자을 구하고 있다.
아직은 언제 폭설로 일상이 마비될런지를 모르는 상태이긴 해도, 웨체스터 및 로컬 정부에서는 겨울철이면 의례히 발생하는 눈으로 인한 피혜를 미리 대비를 한다.
그린버그 타운은 올해로 28년째 매년 이맘때면 이 지역 노년층이나 신체부자유자들의 집 앞 눈을 ‘스노우 엔젤’이라는 이름으로 쓸어주는 학생들 또는 어른들을 모집하고 있다.
눈을 치우는 일 뿐 아니라 ‘스노우 엔젤’ 봉사자들은 우편물을 갖다주거나 약을 찾아다 주는 일도 담당한다.
올해는 답스페리에 위치한 양로원 ‘The CHELSEA’에서 ‘스노우 엔젤’ 프로그램에 1,000달러를 후원했다.
봉사를 원하는 사람은 pfeiner@greenburghny.com 또는 greenburghs nowangels@gmail.com.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