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한인사회연구소 10주년 기념 갈라

2019-11-06 (수) 07: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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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특별후원$ 7일 대동연회장에서

2009년 설립된 재외한인사회연구소(RCKC·소장 민병갑)가 11월7일 오후7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10주년 기념 갈라를 개최합니다.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미주한인사회의 역사, 문화, 사회 관련 연구에 큰 기여를 해온 연구소의 업적을 알리고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기 위한 차원에서 열립니다.

이날 행사에는 엘리자베스 핸드리 퀸즈칼리지 부총장이 축사를 전하며 재외한인사회연구소 민병갑 소장과 한인사회연구재단 박기효 이사장이 감사패를 수여받습니다. 또한 10주년 축하음악회도 마련돼 바리톤 이준희, 피아노 한지윤, 클라리넷 유청, 소프라노 최예슬, 테너 정동혁 등 뉴욕에서 활동 중인 정상급 음악가들이 참석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합니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5시30분 칵테일 리셉션이 열리며 참가비는 개인 200달러, 부부동반 300달러입니다.

◈일시: 11월7일 오후 7시
◈장소: 플러싱 대동연회장 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주최: 재외한인사회연구소
◈특별후원: 한국일보
◈문의 646-250-6640, 718-997-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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