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랭킹 3위로 코르다, 5계단 ‘점프’

2019-11-05 (화) 12:00:00
크게 작게
3일 대만에서 끝난 LPGA투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에서 우승한 넬리 코르다(미국)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도약했다.

대회 미지막날 플레이오프 끝에 우승을 차지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코르다는 세계랭킹이 지난주 8위에서 3위로 5계단 상승했다.

1, 2위는 고진영(24)과 박성현(26)으로 변함이 없는 가운데 3, 4위였던 나사 하타오카(일본)와 이정은(23)이 크로다에 밀려 4, 5위로 한 계단씩 내려갔다. 이어 브룩 헨더슨(캐나다), 이민지(호주), 렉시 탐슨(미국), 대니얼 강(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6~10위로 탑10을 이뤘고 박인비와 김세영이 11, 12위에 자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