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A CJ컵 트로피 받는 저스틴 토머스

2019-10-21 (월) 12:09:55
크게 작게
PGA CJ컵 트로피 받는 저스틴 토머스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20일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막을 내린 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에서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더 CJ컵‘초대 챔피언’에 올랐던 토머스는 2년 만에 이 대회 패권을 탈환하고 우승 상금 175만5,000달러를 받았다. 또 한국계 대니 리(뉴질랜드)가 18언더파 270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저스틴 토머스가 이재현 CJ 회장(왼쪽)으로부터 트로피를 받고 있다.
[연합]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