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 기림비 건립 9주년 기념식
2019-10-19 (토) 06:02:49
서한서 기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건립 9주년 기념식이 오는 21일 열린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팰팍 공립도서관 인근에 세워져 있는 기림비 앞에서 열리는 기념식에는 팰팍 시장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해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여성 인권 유린의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바른 역사 교육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지난 2010년 10월 23일 설립된 팰팍 위안부기림비는 전세계 최초로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