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문화체험·독도 알리기 후원의 밤’
2019-10-19 (토) 06:01:02
금홍기 기자
▶ 한미문화교류재단, 24일 금강산 연회장서 개최

한미문화교류재단(KACEF) 우상길(오른쪽부터) 한국대표와 우찬희 이사장 등이 파이팅을 외치며 ‘제6회 대한민국 문화체험과 독도 알리기 후원의 밤’의 성공적인 행사를 다짐하고 있다.
한미문화교류재단(KACEF)이 ‘제6회 대한민국 문화체험과 독도 알리기 후원의 밤’ 행사를 24일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한다.
KACEF의 우상길 한국대표와 우찬희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들은 18일 행사 홍보차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인 2세와 3세 뿐만 아니라 타민족에게도 독도 알리기에 힘쓰고 있는 재단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KACEF는 지난 2015년부터 태권도를 배우는 학생과 일반인들을 모집해 독도를 직접 찾아 한국 영토임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과 문화체험, 역사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KACEF 우 대표는 “재단은 그동안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독도 알리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성인 120달러, 어린이 60달러이다. 문의 718-46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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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