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이민자 삶의 질 향상위해 더욱 노력”
2019-10-19 (토) 05:54:14
조진우 기자
▶ 뉴욕이민자연맹 연례만찬 500여 명 참석 성황

스티븐 최(오른쪽 네 번째) 뉴욕이민자연맹 사무총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뉴욕이민자연맹(사무총장 스티븐 최)이 17일 맨하탄 구아스타비노 연회장에서 개최한 2019년 연례만찬 행사가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우리의 뉴욕’(This is Our New York)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사우 보와니씨가 체인지메이커 어워드(changemaker Award)를, 크래그 보스버그씨가 비저너리 어워드(Visionary Award), 더 워커스 센터 포 센트럴 뉴욕이 ‘컬리지 인 액션 어워드’(Courage in Action Award), 헥터 피구에로아 오브 세부 32BJ가 ‘저스티스 디펜더 어워드’(Justice Defender Award)을 각각 수상했다.
스티븐 최 사무총장은 “올해는 서류미비자 운전면허증 발급 허용과 서류미비자 학생들의 학비를 지원하는 드림액트 등이 통과된 뜻 깊은 해”라며 “내년에도 이민자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연맹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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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