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주지사실과 협력방안 논의

2019-10-19 (토) 05: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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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주지사실과 협력방안 논의
뉴욕주지사실 실무진이 17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뉴욕주지사실과 뉴욕한인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찰스 윤(왼쪽 두 번째부터) 회장이 지난 2019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발 때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에 전달 예정이었던 감사패를 조앤 최 아시안 아메리칸국장에 전한 뒤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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