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재선행보 순항

2019-10-19 (토) 05:47:41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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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57만5,000달러 선거자금 모금

▶ 선거구내 노조 잇달아 지지선언

앤디 김(뉴저지 3선거구) 연방하원의원의 재선 행보가 순조롭다.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의 발표에 따르면 김 의원은 올 3분기(7~9월)에 약 57만5,000달러 선거자금 모금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의 선거자금 총 모금액은 약 180만달러로 늘었다.

아울러 뉴저지 3선거구를 이루는 오션 및 벌링턴카운티의 주요 노조들이 잇따라 김 의원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김 의원은 근로자의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재선 공약을 내놓은 상태다.

이에 전문기술·엔지니어노조(IEPTE), 식품근로자노조(UFCW) 등이 김 의원의 재선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훌륭한 조직들이 지지 입장을 밝혀 감사하다”며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하원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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