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공장소 벽화 제작 참여 비영리단체 모집

2019-10-17 (목) 12:00:00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 뉴욕시교통국, 25일까지

뉴욕시교통국(DOT)은 교통국이 관리하는 플라자, 보행자 전용도로, 펜스, 가로등 봉, 교량하단 벽 등 공공장소에 임시 설치 및 전시될 조각작품이나 벽화제작 과정에 참여할 비영리단체를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작품 또는 벽화는 전시공간에서 약 11개월간 전시할 예정이다.
교통국 자문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단체는 조각품의 경우 최대 2만 달러, 벽화의 경우 최대 1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아 아티스트에게 전달해야하며 교통국과 함께 아티스트 선정작업도 공동 진행하게 된다.

신청은 뉴욕시 홈페이지(ww1.nyc.gov/html/dot/downloads/pdf/community-partner-and-site-rfp-2019-20.pdf)를 참조하면 된다.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