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동부 경주이씨 화수회, 27일 가을 야유회
▶ 내달 23일 어린이 축구대회 개최

미동부 경주이씨 화수회 이황용(왼쪽부터) 부회장과 이시준 회장, 이제우 총무가 16일 본보를 방문해 파이팅을 외치며 성공적인 가을 야유회를 다짐하고 있다.
미동부 경주이씨 화수회가 오는 27일 종친들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가을 야유회를 개최한다.
경주이씨 화수회 이시준 회장과 이황용 부회장, 이제우 총무 등은 16일 가을 야유회 홍보차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날 롱아일랜드 그레잇넥에 있는 이 회장의 자택(100 Merrivale Rd.)에서 열리는 야유회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 회장은 “경주이씨 화수회는 미동부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며 종친 간 친목과 후손들에게 조상의 훌륭한 정신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 가을 야유회를 통해 종친들 간 유대관계를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경주이씨는 본관 혈통인 가평과 아산, 합천, 재령, 원주, 완산, 평산, 우계, 동성 이씨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경주이씨 화수회는 유소년 운동기관인 CK스포츠와 함께 어린이 축구대회도 내달 23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축구대회는 이날 와잇스톤의 PS209에서 열리며, 5~9세의 남녀 어린이가 참가할 수 있다. 문의 917-656-9587, 718-669-2428, 201-674-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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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