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항공 문유성 뉴욕지점장, 뉴욕한인회 방문

2019-10-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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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 문유성 뉴욕지점장, 뉴욕한인회 방문

문유성(왼쪽 두 번째부터) 아시아나 항공 뉴욕여객지점 지점장이 11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찰스 윤 회장과 만나 환담했다. 이날 문 지점장은 “뉴욕과 인천을 오가는 아시아나 항공이 오는 11월24일부터 증편 운행하게 돼 한인들께 보다 나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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