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민선 인권국장, 입양아 시민권 자동부여 법안 채택 요청

2019-10-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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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인권국장, 입양아 시민권 자동부여 법안 채택 요청

김민선(왼쪽) 낫소카운티 인권국장은 지난 9일 그레고리 믹스 연방하원의원을 만나 현재 연방의회에 계류 중인 입양아 시민권 자동부여 법안의 조속한 채택을 요청했다. 이에 믹스 의원은 상정된 법안이 하원에서 통과 되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사진제공=리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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