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성들 괄목할 성과 이루는 계기
2019-10-14 (월) 12:00:00
금홍기 기자
▶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동부지역 리더십 컨퍼런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미동부지역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리사 손 바너드칼리지 심리학과 부교수가 ‘창조적인 미래’(The future of creativity)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미동부지역 한인여성들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마련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미동부지역 리더십 컨퍼런스가 12일 뉴저지 포트리의 더블트리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리사 손 바너드칼리지 심리학과 부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창조적인 미래(The future of creativity)’라는 주제로 강연 했다.
또한 ‘한인 여성들이 각 분야에 미친 영향에 대한 테드 토크(TED Talks) 세션’과 ‘음식과 기술로 바라본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강의’, ‘한인 여성의 커리어 세미나’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지연 KOWIN 뉴욕지부 회장과 조 안젤린 ‘제10차 미동부대회’ 공동의장은 이날 “이번 행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이 시기에 한인 여성들이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다방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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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