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플라이 초등교사 아동 포르노 사진 소지 체포
2019-10-14 (월) 12:00:00
금홍기 기자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는 뉴저지 테너플라이 초등학교의 한 남자 교사가 아동 포르노 사진 소지 혐의로 10일 경찰에 체포됐다.
뉴저지 버겐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이날 테너플라이 랄프 몸 초등학교의 5학년 교사인 가필드 거주 파스칼레 안토넬리(42)를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기소했다.
안토넬리는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을 이용해 불법적으로 아동 포르노 사진을 다운받아 60여장의 사진을 클라우드에 저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현재 해당교사를 즉시 해고한 상태이다”라며 “조만간 학부모들을 만나 학생들을 재배치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