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 테리타운 출신… 지역 로컬신문 뉴스 장식
2019-10-15 (화) 12:00:00
▶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그래크 세맨자 박사
지난 주 발표된 노벨상 중에 생리의학상 수상자 중에 한 명이 웨체스터 테리타운 출신이어서 이 지역 로컬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인간의 세포가 어떻게 산소의 수치를 변형시킬 수 있는가를 연구한 그래크 세맨자 박사는 테리타운에서 출생해 슬리피 할로우(Sleepy Hollow) 학교를 다녔다.
로컬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세맨자 박사는, 고등학교 다닐때 생물학 선생인 로즈 낼슨 박사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 로즈 낼슨 선생님은 내게 확실하게 영감을 주신 분입니다. 낼슨 여사는 생물학을 가르쳐준것 뿐 아니라 발견을 하는 일에 대한 즐겁고 신나는 일을 알게 해주고, 과학이란 분야가 살아 움직이게 해주셨습니다.” 낼슨 여사는 세맨자 박사가 처음으로 출전했던 미국 과학협회가 주최하는 식물 연구 과학 프로그램에 용커스에서 열리는 미국 과학협회가 주최하는 여름 프로그램에 출전하게 해주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