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릿지우드·포트리 도서관, 새단장한다

2019-10-11 (금) 07:59:54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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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만달러 예산 투입 2층 증축안 공개

뉴저지 포트리와 릿지우드 도서관이 대규모 개보수를 추진한다.

포트리 도서관은 10일 총 2,700스퀘어 규모의 2층 증축안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기존 어린이도서관 및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각종 회의실과 컴퓨터 랩, 카페, 컨퍼런스룸 등이 새롭게 들어서게 된다. 또 기존 도서관 내부 시설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포트리 도서관은 총 490만 달러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포트리 도서관은 지난 2일 개보수 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릿지우드 도서관도 7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개보수에 나설 계획이다.

릿지우드 도서관 측은 “매일 평균 800명 이상이 찾고 있고 지난 1988년 대

도서관은 약 400만 달러를 자체 모금으로 마련하고 나머지는 주정부 및 타운정부 등으로부터 지원받는다는 계획이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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