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민족 축구대회 뉴욕대표팀 8강 진출
2019-10-11 (금) 12:00:00
제14회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전 세계 한민족 축구대회’에 참가한 뉴욕대표팀(단장 허순범)이 8강전까지 진출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강원도 횡성 종합운동장에서 지난 2일~6일 열린 이번 축구대회에는 한국과 해외에서 46개 팀이 참가해 축구로 우호를 다졌다. 뉴욕대표팀은 장년부와 시니어부에 24명이 참가했다. 뉴욕대표팀(빨간색 유니폼)이 8강전 직후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축구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