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베스페이지 블랙코스’
2019-10-10 (목) 08:13:33
연합
▶ 2018-2019 PGA 투어서 가장 어려운 코스는…
▶ 골프위크, 49개 코스 분석결과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에 붙은 경고문.[사진제공AP=연합]
미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가장 고난도 코스는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열린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블랙 코스로 조사됐다.
골프위크는 9일 2018-2019시즌 PGA 투어 대회가 열린 49개 코스의 경기 결과를 분석해 난도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 PGA 챔피언십이 열린 베스페이지 블랙코스는 파70에 7,459야드로 진행됐는데 선수들의 평균타수는 파 기준으로 2.543타가 나왔다. 출전 선수들이 평균 72.5타를 쳤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어려웠던 코스는 US오픈 열린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로 선수들은 이곳에서 파 기준 1.353타를 더 쳤다. 3~5위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가 열린 중국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1.256타), 브리티시오픈이 열린 로열 포트러시(1.175타), 혼다 클래식 개최 장소인 PGA 내셔널(1.016타)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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