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대한탁구협, 전국체전 해외동포부문 종합 2위
2019-10-10 (목) 07:44:44
‘2019년 서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재미대한탁구협회(회장 오세백)가 해외동포부문 탁구 경기에서 종합 2위로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달 4~1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지는 이번 체전의 탁구대회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뉴저지주의 임창우 선수는 남자부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시카고의 김선숙 선수가 여자부 동메달을 목에 거는데 힘입어 이들 선수들은 혼합복식에서도 은메달을 따내면서 1위를 차지한 중국에 이어 미국을 2위로 이끄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사진제공=재미대한탁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