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한인사회연구재단, 미동부문인협 후원금 전달

2019-10-05 (토) 07: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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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한인사회연구재단, 미동부문인협 후원금 전달
재외한인사회연구재단 고재승(오른쪽) 회장은 3일 미동부한인문인협회(이하 문협)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와 고교 한글백일장을 위한 후원금 2,000달러를 황미광 문협회장에 전달했다. 6일 오후 5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창립 기념행사는 뉴욕문학 29집 출판기념회와 신인상 시상식, 시화전, 특별강연 등으로 진행된다. <사진제공=미동부한인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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