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서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

2019-10-05 (토) 06:36:4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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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서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는 4일 10월 가정폭력 방지의 달을 맞아 퀸즈 플러싱 일대에서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을 개최했다. 뉴욕가정상담소는 이날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주하원의원 등 정치인들과 함께 행진을 하며 가정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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