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 홀 111 경찰서장에 뉴욕주지사 공로패

2019-10-03 (목) 07:18:4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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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추천

존 홀 111 경찰서장에 뉴욕주지사 공로패

1일 퀸즈 베이사이드 111경찰서에서 열린 공로패 전달식에서 최윤희(맨 오른쪽) 뉴욕한인학부모협회 공동회장이 존 홀(오른쪽 세번째) 111 경찰서장에게 뉴욕주지사가 수여하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공동회장 최윤희·필립 박)는 1일 퀸즈 베이사이드 관할 111경찰서의 존 홀 서장에게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수여하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날 공로패는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쿠오모 주지사에게 한인 커뮤니티의 치안을 위해 힘써 온 홀 서장을 공로패 수상자로 추천해 받게 된 것이다.

최윤희 공동회장은 “한인들이 다수 거주 중인 베이사이드 지역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로 헌신하고 있는 홀 서장을 비롯한 모든 111 경찰서 경관들의 노고에 고마움의 뜻을 전하기 위해 쿠오모 주지사에게 건의했던 공로패를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홀 서장은 “앞으로도 베이사이드 일대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범죄 관련 제보는 사소한 것이라도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니 언제든 경찰서를 방문해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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