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3일 국정감사 받는다

2019-10-01 (화) 07:23:2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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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일 미주지역 공관 7곳 감사

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0월 2~21일 뉴욕총영사관과 유엔한국대표부 등 미주 지역 공관 7곳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뉴욕총영사관과 유엔 한국대표부에 대한 국정감사는 10월3일 오후 3시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뉴욕총영사관에 대한 국정감사에는 박효성 뉴욕총영사와 우성규 부총영사, 유엔대표부는 조태열 대사와 박철주·함상욱 차석대사, 장욱진 공사 등이 증인으로 출석 통보를 받았다.
뉴욕총영사관 감사에서는 예산집행 현황과 인력운영 상황 등이 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 국정 감사반은 박정 위원장을 비롯 이석현, 이인영, 추미애(이상 더불어민주당), 정진석, 원유철(이상 자유한국당), 정병국, 박주선(이상 바른미래당), 이정현(무소속) 의원 등 9인으로 구성됐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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