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르신들 복지위해 최선 다하겠다”

2019-09-28 (토) 06:12:5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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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10월 경로의 달 맞아

▶ KCS 플러싱 경로회관 방문 스낵 백 300개 전달

“어르신들 복지위해 최선 다하겠다”

27일 KCS 플러싱 경로회관을 방문한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한인에게 스낵 백을 전달하고 있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10월 경로의 달(Senior Appreciation Month)을 맞아 퀸즈 플러싱 지역 한인 노인들에게 스낵 백을 나눠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리우 의원은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 경로회관을 방문, H마트가 후원한 스낵 백 300개를 한인 및 중국계 노인들에게 전달했다.리우 의원이 이날 제공한 스낵 백에는 바나나맛 우유와 초코파이, 김 등이 들어있다.

리우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땀과 노력으로 인해 지금의 뉴욕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리우 의원은 이날 선물 증정식 후에는 한인 노인들과 함께 탁구를 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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