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한인사회연구소 다큐 ‘주전장’ 상영회
2019-09-27 (금) 08:14:49
재외한인사회연구소(소장 민병갑 교수)가 주최한 다큐멘터리 영화 '주전장'(감독 미키 데자키) 무료 상영회가 26일 퀸즈칼리지 다이닝홀에서 열렸다. 영화 주전장은 일본 우익들의 협박에도 겁 없이 위안부 문제의 소용돌이에 스스로 뛰어든 일본계 미국인인 미키 데자키 감독이 한국, 미국, 일본 3개국을 넘나들며 3년에 걸친 추적 끝에 펼쳐지는 숨 막히는 승부를 담아낸 영화로 이날 한인을 비롯해 다수의 타인종 관객들이 참여해 영화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영화 상영 후 데자키 감독이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재외한인사회연구소>